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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 이응노미술관 뉴미디어 아트 프로젝트 – 레티나: 움직이는 이미지
기간 :
2016-04-15 ~ 2016-06-26
장소 :
이응노미술관
조회 :
431
등록일 :
2016-06-18

2016 이응노 미술관 기획전시

 

전시명 : 2016 이응노미술관 뉴미디어 아트 프로젝트 – 레티나: 움직이는 이미지 

장르 : 대전전시회 

기간 : 2016년 4월 15일(월)~6월 26(일) 

장소 : 이응노미술관 전관 

관람시간 : 10:00~19:00 (수요일 21:00 까지) 

관람료 : 어른 500원, 어린이,청소년 300원 

문의처 : 042-611-9821 이응노미술관


■ 전시 개요

○ 참여작가 : 르네 쉴트라(René Sultra), 마리아 바르텔레미(Maria Barthélémy), 이응노(lee Ungno)

○ 전시작품 : 미디어, 설치, 회화 등 약 70여점

○ 부대행사 : 아티스트 토크(쉴트라&바르텔레미) / 4월 19일 16시 이응노미술관  

○ 협력 : ㈜코드세븐 

 

 

 

■ 전시 내용  

 “프랑스 뉴미디어 아티스트들이 해석한 이응노”

예술과 과학, 동양과 서양이 만나다

 

● 2015-2016 한불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프랑스 미디어 작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

● 과학기술 도시 대전에서 열리는 예술과 과학의 융복합적 만남

● 광섬유, 타피스트리, 디지털 영상을 활용한 르네&마리아의 뉴미디어 신작 <레티나> 공개

● ㈜코드세븐의 협력으로 관람객에게 위치기반 전시 설명 제공

 

 

이응노미술관(관장 이지호)은 오는 4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<2016 이응노미술관 뉴미디어 아트 프로젝트 – 레티나 : 움직이는 이미지> 전을 개최한다. 이번 전시는 2015-2016 한-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프랑스 2인조 작가 르네 쉴트라 & 마리아 바르텔레미를 초청해 이응노 작품과 실험적 대화를 시도하는 융복합 전시로, 올해 ‘한-불 상호교류의 해’ 공식인증사업으로 선정되었다. 

 

프랑스 파리와 툴루즈를 기반으로 삼아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쉴트라 & 바르텔레미는 2인조로 활동하며 광섬유, 영상, 컴퓨터 프로그래밍, 수학 등 과학 원리를 예술과 접목하는 실험을 진행해 왔다. 이들의 주된 관심사는 ‘시각’과 ‘이미지’이다. 이미지가 우리의 눈, 인지, 지각과 맺는 관계를 탐구해오던 두 작가는, 이번 이응노미술관에서 공개하는 신작 <레티나 RétinA> 역시 ‘망막’이라는 의미를 가진 제목을 내세우며 시각 이미지가 망막과 반응하여 일으키는 체험을 작품의 기본 소재로 활용하고 있음을 명백히 하고 있다. 과학도시 대전에서 열리는 과학/예술 융복합 작품은 미술 이외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. 

 

작품<레티나>는 크게 태피스트리 작품인 <센티멘탈 저니 Sentimental Journey> 시리즈와 광섬유 영상작품인 <빅 크런치_마리앵바드 Big Crunch_Marienbad>로 구성된다. 이 전시는 다른 시대, 다른 장르, 다른 성향의 작가들을 공통의 주제 아래 묶기 위해 두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. 1, 2 전시장의 테마는 ▲ ‘살아있는 이미지’이며 3, 4전시장의 테마는 ▲ ‘기호로서의 이미지’이다.


첨부파일 :

jpgsub0502_20160618.jpg